
(과도한 망명으로인한 명성부족, 돈은 공유창고 먼저 채워서.. 은행 잔고는 별로 없네요)

이런 때도 있었네요 스샷을 보니 2007년 2월인데 벌써 꽤 지났네요 52렙 되고 모클을 탈 수 있게 되었을 때의 그 쾌감
지금처럼 모렙 올리기가 편해진게 아니었던 시절이라 더 더욱 값진 렙업이었습니다.
(서버 통합 전 스샷이라 캐릭명이 다르네요^^;)
대항해시대 온라인을 하면 정말 방대한 콘텐츠에 놀라게 됩니다.
이동거리가 긴 것도 한몫 하겠지만, 2005년부터 시작했는데도 아직 모든 컨텐츠를 즐기지 못했거든요
그 중에서도 역시 발견물을 찾는 그 기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죠

엑스칼리버는 공격력 100짜리인 대항해시대 최고의 검입니다.
현재는 무기 강화 캐쉬가 생겨서 152공이었나..(150에서 조금 더 위일텐데)까지 안전한 강화가 가능합니다.

전 울루루를 보면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가 생각나네요
소설과 영화 둘 다 좋아해서
드라마도 봤는데 드라마보단 영화가 더 재미있더라구요

현재의 이스터섬 라파누이에 입성할 때 스크린샷입니다.
이스터섬의 모아이상은 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어떻게 그리 먼 곳에 사람이 살았으며, 저러한 석상을 세울 수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 등등
일단 스크린샷 정리하면서 몇 장 스슥-_-/

[수입] Kanye West - Vh1 Storytellers [CD+DVD]
LL Cool J - All World 2
[수입] Daft Punk - Alive 2007 + Alive 1997 [2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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