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ject":"\uc77c\ubcf8\uc5b4\ub2a5\ub825\uc778\uc815\uc11c \ub3c4\ucc29","link":"http:\/\/truelaw.egloos.com\/2549088"}아침에 일어났는데 택배가 온다는 문자에 모든 기억력을 총 동원하여 '내가 주문해놓고 안온게 있었나' 엄청난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요 도착해보니 JLPT사무국의 노란봉투가 왔네요.
이런 괴랄한 이름의 인정서는 JLPT 합격을 했을 때 주는 인정서입니다. 일본에서 보았을 때는 이런 인정서가 오질 않았는데 한국에서는 이런걸 다 보내주네요 (사진은 없습니다. 사진기가 千聖님 방에 있는데 千聖님이 잔다는게 이유, 그렇게 찍을 필요성이 있는물건이 아니라는것도 이유)
JLPT는 시험 전에 공부 하나도 안하다가 시험전날 문법책 조금 들여다보고 시험을 봐서 성적은 그냥 그렇습니다. 350에서 조금 모자란 점수였는데 전공생+1년 살다온 사람 치고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럭저럭인거 같네요;; 거기에 1월 JPT점수도 어중간했고 2월 JPT도 그다지 기대를 안하고있어서 (아마 800~850사이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과연 내가 이런 문서를 받을 자격이 있는것일까?'라는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어서 JPT 900을 넘겨야 할텐데 고민입니다. 문제집 풀 때는 900 그까이꺼 이러는데!! 이상하게 시험만 보면 점수가 안나오네요 시험장에서 딱히 긴장을 하는것도 아니고 파트7 뒷부분도 잘 찍는데 말이죠(야...)
최근 덧글